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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10

강원도 태백에서 부산으로 여행 -1일차- 성수기가 끝난 어느 날. 쏘메와 저는 태백에서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었고, 드디어 실행에 옮겼습니다. 네. 드디어 여행입니다. 부산으로 여행 다녀왔어요!! 일단 체크인을 먼저 해두고 배고파서 식당으로 돌진! 미리 검색해 둔 "첫집해녀할매" 식당으로 갔어요. 저희는 양이 적은 편이라 해물 모둠 소짜리 먹었어요. 술을 즐기는 쏘메를 위해 대선과 테라도 함께 했습니다. 낙지도 싱싱한 산 낙지, 전복도 꼬들꼬들하고 멍게와 그밖에 해산물들도 꼬물꼬물.. 싱싱함을 생생하게 느꼈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 전복죽을 시킬까 하다가 그러면 이후 스케줄을 망칠 것 같아 패스! 거의 대부분을 다 먹고 나왔어요. 너무 배고파서 정신없이 밥을 먹고 동네를 돌아다녀봅니다. 도착할 때쯤엔 해가 저물어갔는데 밥을 먹고 나오니 .. 2021. 9. 17.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마지막날> 1일 차, 2일 차 포스팅을 아직 못 보셨다면 클릭!! ↓↓↓↓↓ 2021/03/04 - [여행] -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으러 다시 왔습니다. 제주.. 집에 돌아온 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다시 왔습니다. 이번 비행기는 저번보다 빠른 시간으로 예매해서 왔는데요, 비행기 티켓값이 만원도 usualog.com 2021/03/05 - [여행] -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아직 못 보셨다면 클릭!! ↓↓↓↓↓ 2021/03/04 - [여행] - 3월 제주도 가.. 2021. 3. 8.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3일차> 1일 차, 2일 차 포스팅을 아직 못 보셨다면 클릭!! ↓↓↓↓↓ 2021/03/04 - [여행] -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으러 다시 왔습니다. 제주.. 집에 돌아온 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다시 왔습니다. 이번 비행기는 저번보다 빠른 시간으로 예매해서 왔는데요, 비행기 티켓값이 만원도 usualog.com 2021/03/05 - [여행] -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아직 못 보셨다면 클릭!! ↓↓↓↓↓ 2021/03/04 - [여행] - 3월 제주도 가.. 2021. 3. 6.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2일차>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아직 못 보셨다면 클릭!! ↓↓↓↓↓ 2021/03/04 - [여행] -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으러 다시 왔습니다. 제주.. 집에 돌아온 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다시 왔습니다. 이번 비행기는 저번보다 빠른 시간으로 예매해서 왔는데요, 비행기 티켓값이 만원도 usualog.com 어제 추천해드린 두 군데 같은 네 군데 기억하시나요? 혹시 기억 못 하실까 봐 다시 알려드릴게요. 1. 소소한 달달함을 느낄 수 있는 공항 커피자판기 2. 제주도 펜션, 제주도 맛집, 제주도 카페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도 열심히 찾아왔습니다. 먼저 간단히 소개해.. 2021. 3. 5.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아 다시 간 제주도 여행 기록 <1일차>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찾으러 다시 왔습니다. 제주.. 집에 돌아온 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다시 왔습니다. 이번 비행기는 저번보다 빠른 시간으로 예매해서 왔는데요, 비행기 티켓값이 만원도 안되길래 충동적으로 왔습니다. 제주도 가볼만한곳 추천 리스트 1. 커피맛집 2. 제주도 펜션, 제주도 맛집, 제주도 카페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추천 첫 번째 이곳!! 렌터카 모여 있는곳으로 가는 5번 게이트 근처 올리브영 앞 커피자판기!! 밀크커피가 맛집입니다. 아이스로 드셔 보세요. 찐하고 달달하니 참 맛있습니다. 완전 강력 추천!! 이게 뭐냐 낚인 거냐 싶죠? 아니에요.. 얼마 전 방문했을 때도, 이번에도 마신 밀크커피랍니다. 비행기 타러 오느라고, 수속하느라고, 그리고 렌터카 픽업 가.. 2021. 3. 4.
넷이 떠난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3일차 & 마지막날> 아직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1일 차, 2일 차를 못 보셨다면? ↓↓↓↓↓ 2021/03/02 - [여행] - 넷이 떠난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2021/03/02 - [여행] - 넷이 떠난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3일 차 & 마지막 날입니다. 첫째 날에 이어 둘째 날 숙소도 아침햇살이 눈부셔 일찍 일어났어요. 비몽사몽으로 체크아웃 후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밥을 먹으러 갑니다. 오늘 일정은 아주 바빠요. 그리니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이번 식당은 제주시에 위치한 무한정 향토음식정입니다. 내부가 굉장히 넓습니다. 기본 세팅이에요. 오전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먹으러 간 건데 계란 프라이를 줘서 너무 좋았어요 계란은 몸에 좋다잖아요. 히히 정신없이 갈치조림과 회국수를 시켰습니.. 2021. 3. 3.
넷이 떠난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2일차> 아직 1일차를 안읽으셨다면 ↓↓↓↓ 2021/03/02 - [여행] - 넷이 떠난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2일 차 푹 자고 정말 말 그대로 아침햇살에 눈을 떠보니 제 눈앞엔 이렇게 예쁜 바다가 펼쳐져 있었어요. 정말 뷰 끝내주지 않나요? 너무 예뻐서 한참을 멍 때렸어요. 이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체크아웃하는데 이 숙소는 뷰 맛집인가 봅니다.. 숙소에 사람이 많았어요. 방음도 굉장히 잘되는 편이었나 봐요 사실 이 숙소는 정말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해조대 펜션입니다. 뷰 맛집이에요. 체크아웃 후 짐을 차에 실어두고 얼른 바다로 가 봅니다. 오랜만에 보는 바다는 여전히 멋지네요. 겨울바다를 좋아하는 저는 마냥 멍 때리고 싶은 충동이 들었어요. 하지만 일정이 바쁘니 얼른얼른 움직여.. 2021. 3. 2.
넷이 떠난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1일차>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1일 차입니다. 비행기는 오후 느지막이 타서 좀 여유로웠어요. 집에서 4시쯤 나와 6시 비행기를 탔답니다. 날씨가 좋아 제주에 도착하기까지 사진 찍기가 참 좋았어요. 전 이 하늘 사진이 맘에 들더라고요. 드디어 제주에 도착! 렌트카를 받아 짐을 싣고 가장 먼저 식당으로 갔어요. 한 끼도 못 먹은 탓에 배가 너무 고파서 기절하기 일보직전이었거트든요. 도착한 곳은 이도이동에 위치한 인생곱창 입니다. 배가 고프니 빠른 세팅이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밑반찬은 이렇게 나옵니다. 라면부터 빠르게 나왔는데요 이 라면은.. 오모리 김치찌개라면 큰 건더기 버전 같았어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넷이서 도란도란 조금씩 나눠먹었어요 빠질 수 없는 알코올과 탄산! 드디어 나왔어요 곱창 모둠세트!! 일단 얼.. 2021. 3. 2.
강릉여행. 국내여행이 최고지! -2- 강릉여행 둘째날. 숙소에 돌아와 이부자리를 만들고 금세 잠들었던 것 같아요. 너무 피곤했는지 몇시간 펑펑 운것마냥 눈이며 몸이며 퉁퉁 부어있더라고요. 거울보고 깜짝 놀랐을 정도.. 정신차리고보니 오전이 아닌 오후더라구요. 부랴부랴 씻고 정리하고 배고픈데 뭐먹을까- 하다가 첫끼부터 고기를 먹기로♥ 차로 이동해 도착한 곳. 여름엔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식당이 참 예뻤어요. 감탄하면서 찰칵. 어쩜 가는 집 마다 맛집이던지.. 양념갈비가 입에서 살살 녹아요 녹아 여기에 순두부찌개도 곁들여먹었는데 그건 사진을 못찍었어요.. 근데 정말 맛있었어요! 저는 고기를 집중적으로 먹고! 현이는 순두부찌개를 집중적으로! 히히 배부른데 현이가 입가심이 필요했는지 .. 세상에.. 김치말이 국수를 시켰답니다. 추운데 .. 2020. 2. 6.
강릉여행. 국내여행이 최고지! -1- 강릉여행 다녀온지는 며칠 됐는데.. 그 사이 일이 바빠 블로그 할 시간이 없었네요. 뒤늦게나마 추억으로 남겨둘까 싶어서 올려봐요. 이 날은 토요일이었어요. 아침 일찍 출근해 오후에 퇴근하고 뻗었다 일어났더니 현이가 강릉 가자고 해서 부랴부랴 짐을 챙겨서 고고! 드디어 강릉 도착! 태백도 자주 가는 편인데 강릉이랑 태백이랑 보내는 길이 비슷해서 긴가민가 하면서 왔더니 금세 도착한 것 같아요. 시내를 지나니 처음 왔을 때 추억이 생각나 기분이 좋더라고요. 강릉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자주 오고 싶었지만 어찌나 시간이 안 나던지.. 바다보고 싶다고 노래노래 부르니까 현이가 같이 가줘서 완전 신났어요. 볼 때마다 느끼지만, 바다는 참 예뻐요. 특히 안목해변은 밤이면 예쁜 조명들이 더해져 바다를 더 예쁘게 .. 2020. 2. 6.